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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첫경험을 했는데 친구 오빠가 군대를가고 나도 학교를 졸업하고 해서 그후로는 만나지 못했다.

언니는 18 살 고등학교 다니는 아들과 16 살 짜리 딸 남매를 두었다

딸은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듣는 범생인데  아들 윤수는  늘 학교에서 말썽만 피우고 속을 썩이곤 했다

녀석은 운동을 좋아해서 합기도며 유도등을 하며 어찌보면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내는 것도 같았다

어쩌다 언니네집에 가면 능청스런 웃음을 띠며 이상한 눈초리로 나를 바라 본다

어쩌다 녀석과 스치기라도 그놈은 의도적으로 내 몸을 툭툭 치며 건드리고 다녔다

징그럽게 느껴지기도 했으나  워낙 장난끼가 많은 놈이라 눈을 흘겨주기만 했다.

녀석은 워낙 붙임성이 좋아서 주변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다

내가 언니집에 가면 제일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은 역시 녀석이었다

이모 이모 하면서 응석을 부리고 손을 잡고 반가워했다

나도 녀석이 반가워 가끔 녀석을 안아주곤 했다

언니가 나에게 심부름을 시키면  녀석이 도맡아서 우리집으로 오곤 했다

녀석은 거의 내 주위에 붙어 앉아 이것저것 물어보고 귀찮게 굴었다

언니는 이모 귀찮게 하지 말라며 쫒아내곤 했지만 어느새 다시 곁에서 서성거리곤 했다

하기야 어릴때부터 유난히 나를 잘따라 목욕도 시켜준곤 했었다

좌우간 녀석은 나에게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조카녀석 일 뿐이었다

추석날

모처럼 징검다리 연휴를 맞은 우리 세자매와 남자라곤 하나뿐인 오빠와 언니집에 모였다

매년 거의 년례행사처럼 네 남매가 모이는 날이다

다음날도 쉬는 날이어서 우리는 모처럼 늦게까지 놀았다

형부,남편,오빠 그리고 우리세자매는 즐겁게 떠들며 술을 마셨다

둘째언니는 몇년전에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혼자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유복한 집안의 외아들이라

늦게 얻은 딸 하나를 키우면서 걱정없이 살고 있었다.

그날따라 술이 그렇게 잘 받던지  많이 취했다

형부와 남편 그리고 오빠와 둘째 언니는 어느틈에 고스톱판을 벌렸고 나는 졸려서 그만 자야겠다고 나왔다

얼마나 마셨는지 머리가 팽 하고 도는 것 같았다

아이들은 모두 한방에 모여서 자는 것 같았다

안방문을 나와  언니와 함께 2층에 있는 작은 방으로 갔다

언니는 잘자라며 나에게 이불을 펴주곤 바로 나가버렸다

친정,시댁을 쉬지않고 돌아다닌터라 피곤이 한꺼번에 몰려 그냥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잠이 들었을까

어느때 부턴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누군가 뒤에서 나를 안고 내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난 잠결에 우리집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남편으로 착각하고 아무생각없이 잠을 청했다

그런데 조금 이상했다 평소 남편은 내가슴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술을 먹고와서 가끔은 이상하리만치 격렬하게 섹스를 한적이 있지만 감각이 달랐다

가슴을 쓰다듬는것 부터가 평소와 달랐고 손놀림이 부드러웠다

묘한 기분이 가슴에 퍼져나갔다

나른하던 몸이 예민하게 반응을 하며 피부가 팽팽히 긴장했다

구름위로 둥둥 떠 다니는 듯한 기분좋은 느낌에 허리가 꿈틀 거렸다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잘 되지 않았다

가슴에서 일어나는 작은 격랑이 꿈결처럼 느껴졌다

목뒤로 뜨거운 숨소리가 평소의 남편의 숨소리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손이 유두를 가볍게 잡고 가볍게 굴리자 난 현실속으로 돌아왔다

아 .....여긴 언니 집이지......

직감적으로 남편이 아닌것을 깨달았다

누굴까.....이시간에 ?...남편은 아닌데.....

누군지 궁금 했지만 가슴에 느껴지는 감미로운 감각이 너무 좋았다

가슴을 애무 하는 사람이 남편이 아니라는 것은 느낌으로 알수 있었다

애무하는 솜씨와 손의 감촉으로 금방 알아차렸다....  그럼 누굴까?

이집에 남자라곤 형부와 남편 .......남편은 아닌데 그럼 형부?....누굴까?..혹시 조카녀석?.....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그손은 더욱 가슴을 파고 들어 가슴 전체를 주물럭 거리기 시작했다

아직도 술이 덜깬 몽롱한 상태지만 가벼운 쾌감이 전해져 왔다

남편도 신혼초외에는 내 가슴을 이렇게 부드럽게 다룬 적이 없었다

아무래도 윤수 같았다 그동안 녀석이 그동안 치근 대는 거로 봐선 그놈이 분명했다

언젠가 이곳에서 녀석이랑 나와 같이 잔적이 있었는데 잠결인지 나을 껴안고 자는걸 그냥 내버려 둔적이 있었다

가슴을 만지작 거렸지만 그날은 아무일 없이 그냥 지나갔다

그러나 녀석이 어찌나 귀찮게 구는지 잠이 설쳤었다

아들같은 조카가 가슴을 만지는 것이 싫지는 않았던 것 같았다

녀석이 또 가슴을 만지고 자려나 보다 생각하며 모른척했다

그렇지만 예전과 달리 지금은 녀석도 훌쩍 커버려서 조금 부담이 되었다

나를 껴안고 있는 것이 어른의 그것과 전혀 다르지 않았다

그래도 몸이 너무 피곤하고 묘한 감각이 싫지 않아 그냥 내버려 두었다

가슴을  더듬는  녀석의 손은 장난이 아니었다

가슴을 그냥 만지는 것이 아니라 원을 그리며 애무 흉내를 내고 있었다

조금은 야릇한 기분에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좀더 두고 보기로 했다

하지만 장난이 아니었다 어린아이의 장난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노골적으로 애무를 하는 것이었다 

손을 치워야 하나 ....말아야하나.....설마 녀석이 나를 여자로 생각하고 이러는건 아니겠지...

너무 피곤하고 졸립기도 해서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 하며 잠을 청했다

덩치가 크다고 해도 조카가 이모의 가슴 정도 만지는것쯤은 애교로 봐줄수도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다

내가 가만이 있자 녀석은 내눈치를 살피며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석은 지능적으로 내 가슴을 공략했다

녀석은 대담하게도 브라를 위로 올려 자극적으로 가슴을 애무했다.

"헉...."

잠이 확 달아났다 

조금씩 그러나 숨가쁘게 내 육체가 녀석의 애무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있었다

녀석의 애무에 유두가 발딱 서는 느낌이 들었다

난 녀석이 내유두의 변화를 눈치 채지나 않을지 조바심이 났다

녀석은 단단해진 유두를 손가락으로 비벼대고 돌리며 유두 주위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더니 야릇한 기분이 전신에 퍼져 나가는것 같았다

참으로 묘한 일이다

평소 징그럽고 귀찮게 느껴지던 녀석이었다

내가 왜 이러지 조카의 애무를 받고 몸이 달아오르다니.....황당한 일이었다

녀석이 가슴의 전체를 감싸쥐고 부드럽게 주물러 대었다

유난히 가슴이 민감한 나로서는 달아 오르지 않을수 없었다

풍만한 나의 젖가슴은 탄력이 넘쳐 녀석의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내 몸의 변화를 녀석이 알아챌까 조바심을 하며 숨을 참고 이를 악물었다

친구 오빠와 가슴 두근거리며 치렀던 첫경험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녀석은 더욱 대담하게 브라를 걷어 올려 양쪽 가슴 전체를 공략했다

녀석의 하체는 내  히프에 밀착되어 있었다

얇은 잠옷만 입은 내 엉덩이에 녀석의 물건이 그대로 느껴졌다

하체에 느껴지는 녀석의  물건은 섹스를 감당하기에 충분한 남자의 그것이었다

야릇한 쾌감이 엉덩이와 가슴 을 통해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조카의 애무에 느끼고 있다니 ....더구나 엉덩이에는 녀석의 발기한 물건이 짓누르고.....얼굴이 화끈거렸다

녀석의 애무는 짜릿함과 함께 황홀한 자극으로 시시각각으로 나를 달구었다   

더군다나 나이어린 조카녀석 이라는  야릇함도 전에 느껴보지 못한 에로틱한 감정에 사로 잡혔다

조심조심 그러나 부드럽게 녀석은 노련하게 내 유방과 유두를 공략하고 있었다

어린 녀석이 여자의 몸을 기막히게 잘알고 있는 것이 놀라웠다

어쩌면 녀석은 여자의 가슴을 애무하는 것이 내가 처음이 아니라고 느껴질정도로 능숙했다

녀석은 여자의 성감대를 자극하는 방법을 알고 나를 자극하려는 것 같았다

그러나 별일이야 있을까....가슴만 만지다 말겠지.....조금더 두고 보자고 마음 먹었다

그냥 이대로 끝내버리기에는 너무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쩌면 난 녀석의 애무를 은밀히 즐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녀석의 손은 양쪽가슴을 부지런히 오가며 부드럽고 집요하게 애무하며 하체를 움직이며 섹스를 하는 듯이 움직였다

엷은 잠옷위로 느껴지는 녀석의 물건에 자꾸 신경이 쓰여 엉덩이를 조금 틀어 봤으나 허사였다

엉덩이를 압박하는 묵직한 그의 물건이 남편의 것보다 단단하게 느껴졌다

그렇지만 그냥 이대로 라면 참을수 있을것 같았다 모르는 척 잠든척 하면서 난 녀석의 애무에 빠져 들었다

난 녀석이 내가 술에 취해 깊은 잠에 빠졌다는 생각을해주기를 바랐다

이정도의 애무라면 그다지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이미 성적으로 만개한 내 몸은 어느덧 녀석의 매무를 즐기고 있었다

녀석의 손이 배꼽근처까지 왔다가 다시 가슴으로 올라갔을때 하마트면 소리를 지를 뻔했다

녀석의 손이 곧장 팬티쪽으로 가는줄 알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도저히 참기 힘들었다

설마 그곳 까지야.....이런생각을 하면서도

녀석이 그곳을 만지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 하면서 숨을 참고 눈치를 살폈다...

난 녀석의 애무에 신경을 집중하며 녀석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 세웠다

녀석이 나를 섹스상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지만 조카와 섹스를 할수는 없었다

냔 녀석이 그냥 이정도로 만족 하기를 바랬다

이정도라도 조카와 이모사이의 관계를 크게 벗어난 것이었지만 심각하게 받아 들이기 싫었다

그만큼 조카의 애무 솜씨에 난 은밀한 즐거움과 쾌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다

놈은 이제 아예 하체를 밀어 붙이고 성교하듯이 밀어대며 내 히프를 자극했다

"그래 여기 까지만이야....."

난 어느정도 선을 그어 놓고 녀석의 애무를 받아들였다

손을 뻗어 녀석의 물건을 만져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 했다

이게 뭐지...... 조카의 애무에 흥분을 하다니....미쳤나봐

다리사이는 민망할 정도로 축축히 젖어 왔다

그러자 녀석의 손이 가슴을 지나 아래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유방을 들어 올리듯 한번 쓸어 주더니 평평한 아랫배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녀석의 손이 허리를 애무하며 배꼽 주위를 맴돌았다

"아.......안되는데..."

더이상 방치하면 무슨일이 벌어질것  같았다

그렇지만 마음뿐 녀석을 제지 하지는 않았다

몸을 잔뜩 웅크린채 더이상 녀석의 손이 밑으로 내려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다

녀석도 더이상은 용기가 없었는지 팬티라인 근처까지 한참을 머물더니 다시 가슴으로 올라갔다

녀석의 손이 팬티를 파고 들까봐 조바심을 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없지 않았다

조카 녀석의 손이 팬티속으로 들어 오기를 원했는지도 모른다

그만큼 녀석의 애무에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모와 조카 사이에 이게 무슨 일이람........녀석의 애무에 내가 달아오르리라곤 꿈에도 생각못한 일이었다

녀석이 내가 흥분 한것을 알면 어떻게 생각할가...

나중에 녀석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 볼수 없을것 같았다

호통을 쳐주고 쫒아버릴가 하다가 다른 가족에게 들킬까봐 조바심이 나 조용히 일을 마무리 하고 싶었다

언니나 남편이  이일을 알면.....비록 조카녀석의 일방적인 행동이라도...생각하기조차 싫었다

난 더욱 조심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녀석의 애무를 즐기며 은근히 녀석의 다음 행동이 기다려지기까지 하였다

도대체 녀석이 어디까지 갈것인지 가늠을 할수 없었지만 녀석이 어느선까지 갈것인지 궁금해지기도 하였다

녀석도 흥분을 했는지 거칠은 숨소리가 느껴졌다

녀석의 손이 허리를 지나 엉덩이와 무릎까지 몸 전체를 애무를 했지만 아슬아슬한 곳은 그냥 스치기만 했다

아쉬움과 쾌감이 교차 하면서 더이상 참기 힘들었지만  녀석에게 들키기 싫어 이를 깨물고 눈을 질끈 감았다

"이모"

가슴을 만지며 뜨거운 숨을 몰아 쉬던 녀석이 내귀에 입을 대고 조용이  나를 불렀다

내가 자고 있는 것을 확인 하려는 것일까?

대답을 해야할까 망설이다 깊은 잠이 든척 끄응 하며 몸을 뒤척이는 시늉을 했다

어쩌면 내가 깨어남으로 해서 녀석의 애무가 끝나는 것이 아쉬웠는지도 모른다

내가 깊이 잠들었다고 확신을 했는지

녀석의 손은 무엄하게도 얇은 팬티위까지 쓰다듬었다

어느새 잠옷은 허리위까지 걷어 올려져 있어 맨살이나 다름 없었다

팬티위를 만지나 팬티속으로 만지나 느낌에는 차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헝겁하나가 나를 안심 시켜 주었는지도 모른다

녀석의 손이 삼각지 부근의 허벅지를 배회 하더니 기 어이 팬티위의 볼록한 부분까지 접근을 하며 내 눈치를 살폈다

가슴이 콩딱콩딱 뛰고 더 이상 참기가 어려워 "으응.."하는 신음소리가 나도 모르게 터져 나왔다

이러면 안되는데......아...어떡해....

더이상 잠든척 하기가 힘들었다

녀석을 말리던지 좆아내던지 해야겠다고 생각하다가도 감미로운 쾌감의 끈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앞섰다

그래 거기까지만 팬티위로 만지기만 하면 별일 없을것 이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만 더 참기로 했다

민망하리만큼 젖어있는 그곳은 다리를 붙이고 있어서 녀석에게 들킬 염려는 없을 것 같았다

그래 여기까지만이야.... 더이상은 안돼.....

이미 난 녀석의 의도대로 움직이며 조금씩 물러서고 있었다

설마 이모의 그곳까지  어쩌지는 못하겠지.....하는 마음과

조카의 장난끼 많은 성격에 어쩌면 그곳까지 침범할지도 모른 생각이 들었다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기로 하자며 난 한걸음 더 물러났다

녀석의 교묘한 애무는 미칠것 같았다

녀석의 손이 원을 그리며 까칠한 음모 윗부분 근처를 쓰다듬을때는 긴 한숨을 참아야만 했다

헉....어떡해....미치겠는걸....어떡해....

긴장과 쾌감이 교차하며 참을수가 없을 지경이었다 숨이 턱턱 막히고 경련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조카의 손가락은 예민하고 민감한곳을 집중적으로 비벼 대고 있었다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 녀석이 눈치 못채게 숨을 죽이고 있었지만 그것이 숨긴다고 숨겨질 것이 아니었다

거칠어진 호흡은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되에 입밖으로 간간이 터져나왔다

그때

"이모"

 하면서 녀석이 조금 큰소리로 나를 부르는 것이었다

나는 더이상 잠든척 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고 당장 눈을 뜨고 아는척 하기도 쑥스러웠다

내가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자 녀석은더욱 큰 소리로 나를 불렀다

"이모" 

더이상 잠든척 하기가 민망할 지경 이었다

난 그제서야 잠이 깬 척을 하며  "누구?" 하며 어색하게 눈을 떴다

거친호흡 때문인지 목소리가 떨려 나왔다

그리곤 녀석의 손이 내 팬티를 주무르고있는 것을 이제서야 알고 깜작 놀란것 처럼

"너..너.....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니? ....어딜 만지고 있어"

부끄러움과 흥분이 교차되면서 얼굴이 달아 올랐다

한손으로 그의 손을 밀치며 이모로서 위엄을 세우며 쏘아 붙였다

녀석은 내말은 들은척도 하지 않고 능글 맞게 웃으며

"이모 ...이제 잠이 깬거야?"

난 녀석의 손을 밀어냈다

"그래...  왜 잠을 깨우고 난리야....그리고 지금 이모한테 뭐하는 짓이야"

 

"이모 안자고 있었다는거 다 알아......흥분 했다는 것도 다 알아"

 

녀석이 능글 능글하게 말하자 얼굴이 화끈 거렸다

"지금 ....너 ....무슨 소리하는거니?"

난 짐짓 시치미를 뗐지민 떨리는 목소리를 감출수는 없었다

"너..너 ......저리비켜...."

난 다시 연장자로 근엄하게 말을 했지만 이미 녀석에게 한수 얻어 맞은 꼴이었다

"이모도 지금까지 좋아하고 있었잔아....."

참으로 기가 막혔다 녀석은 내가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채 버렸던 것이다

"너..너.... 지금..... 뭐라고....하... 하는거야......"

내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녀석의 손이 팬티속으로 파고 들어 축축히 젖어있는 곳을 덮었다

이미 분비물로 미끌미끌 해진 그곳을 녀석에게 들켜버린 것이다

"아....안돼....만지지마....거긴...."

손으로 그의 손을 잡았지만 이미 녀석의 손은 내 부끄러운 곳을 점령해 버린 뒤였다

녀석의 완력을 당할 재간이 없었다

"너...지금 이모한테 뭐하는 짓이니.....어딜 만지는 거야"

녀석은 내 계곡을 더욱 파고 들며

"이모도 지금 젖어 있잖아......"

"너..그걸 말이라고 하니?...비켜....식구들이 알면 어쩌려고 그래....그리고 여자의 그곳은 항상 젖어 있는거야"

"거짓말 하지마........ 나도 여자의 몸에 대해서는 잘알아"

내얼굴은 홍당무가 되었다

"좌우간 저리비켜 식구들이 알면 어떡 할려구 그래"

  난 식구들이 알까봐 더 걱정이었다

"그건 안심해 이모....이모부랑은 아직도 아래층에서 고스톱을 치고 있어  밤을 새려나봐"

"그래도 그렇지 이모한테 이럴수가 있니?"

참으로 용의 주도한 놈이었다

이곳은 이층에서도 외진 곳이라 일부러 오기전에는 올 사람이 없었다

 

평소엔 쓰지 않던 방인데 오늘은 사람이 많아 나와 작은 언니가 이방을 쓰도록 되어 있었다

난 작은 언니 생각이 났다

"작은 언니가 올꺼야...네방으로 건너가..."

"응 그이모는 벌써 집에갔어..."

어느정도 안심이 되었지만 언제 식구들이 깰지 몰라 속삭이듯 말했다

 

"나 이모하고 한번 하고 싶었단 말야....."

"헉"

이모하고 하고 섹스를 싶었다니 어린녀석이 못하는 말이 없었다

그동안 내가 녀석에게 그렇게 만만하게 보였단 말인가?

난 애초에 녀석을 뿌리치지 못하고 잠시나마 녀석의 애무에 흥분 했었다는 것이 수치스럽게 느껴졌다

 

냉정을 찾아 녀석을 뿌리치고 싶었지만 뜨겁게 달아 오른 몸을 주체하기가 너무 힙들었다

그러나 녀석에게 쉽게 몸을 하락한다는 것은 내 마지막 자존심이 걸린 일이었다

애무야 참을수 있었지만 조카와 섹스는 생각할수도 없는 일이었다

 

  "윤수야 그러면 안돼....난 네 이모잖아....엄마가 알면 어떻게 할려고 그래...."

"아무도 모르게 하면 되잖아....이모..... 한번만....."

"어쩜 너 이모힌테 그런  생각을 ......"

"이모도 지금 하고 싶다는거 다 알아......"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그러나 그말에 자신감이 없었다

난 주위를 살피며 혹시 식구들이 깰까봐 조바심을 하며 녀석을 달랠수 밖에 없었다

"이럴수는 없어 난  이모야...엄마의 동생이란 말야....."

 

"이모"

녀석은 거의 애원을 하다시피 했다

"나..... 너무 참기 힘들어 ....한번만 하게해줘....나 무지 꼴렸단 말이야...."

녀석의 말은 거침이 없었다 이전에 내가 듣지못했던 말이 녀석의 입에서 여과 없이 터져 나왔다

그런데 평소 같으면 그런소리를 들으면 기겁을 했을텐데 녀석의 그런 소리는 나를 더욱 자극했다

 

"내 자지 한번 만져 볼래?"

녀석은 내손을 끌어다 녀석의 물건을 만지게했다

 "헉"

그것은 남편것보다 더 단단하고 뜨거웠다

충분히 한여자를 만족 시킬만한 훌륭한 물건이었다

어린 조카의 물건에 놀랄 뿐이었다

난 황급히 그의 물건에서 손을떼고 그를 밀치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녀석이 워낙 완강하게 나를 옥죄는 통에 꼼짝을 할수가 없었다

"이러지마....우리 이래선 안되는 거 아니니?"

냉정을 찿아서 한 말이 아니었다 녀석의 손은 계속 내 민감한 부분을 주물러 대고 있었다

"아...윤수야 이모...힘들어 그러지마...너랑 그럴순 없어...만지기만 해.."

 

그냥 녀석에게 반항도 없이 당해선 안된다는 생각에 한말인지도 몰랐다

"이모....오늘은 나도 각오하고 이방에 왔어"

"이모두 내가 만져주니까 흥분 했잖아....첨부터 이모가 좋아 했었다는것 도 알아...."

녀석의 결심은 비장한거 같았다

"윤수야....다음에 또 기회가 있잖아..."

나는 아차 싶었다.

녀석을 달래려고 한말이 그렇게 나온 것이다

 

그럼 다음에는 허락하갰다는 말뜻이 아닌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수 없었다

 

그만큼 난 녀석의 애무에 얼이 빠져 있었다

"다음에 하나 지금 하나 마찬가지 아냐...."

"아니 그런뜻이 아니구....너랑 할수 없다는 뜻이야.."

횡성수설 하고 있는 내모습이 조카녀석에게 어떻게 보였을까

 

그래도 아직은 조카와 섹스를 할수 없다는 실날같은 자존심이 남아 있었다

"안돼... 오늘은 꼭 이모랑 하고 싶어......"

그렇게 옥신각신 하는 동안에도 녀석은 내 귓속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으며 속삭였다

녀석의 손은 꽃잎이 시작되는 주름진 능선에서 한참을 머물며 음핵주위와 동굴 입구를  자극했다

"아아.."

 

조카의 손이 내 갈라진 곳 속살까지 점령해버리자 난 그만 반항할 의지를 잃고 말았다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면서 이제 될대로 되라 하는 마음이 들었다

"윤수야 너 어쩔려고 그래....이러지마.....이모 ...힘들어"

난 거친숨을 몰아쉬며 애원 하다시피 녀석에게 사정을 했다

 

"이모"

녀석은 촉촉한 혀로 내 귓볼을 핥으면서

"이모두 기분이 좋잖아.... 내가 더 기분 좋게 해줄께"

녀석의 손은 내 하반신 전체를 쓰다듬으며 똥꼬 주위까지 섬세하게 터치했다

참을수 없는 쾌감이 온몸을 훑고 지나갔다

"아..아....아....아.....아...."

 

녀석은 이미 내가 녀석의 애무를 즐기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았었던 것이다

"이모....한번만 하게 해줘...."

"아...윤수야 이모 힘들어 그러지마......."

"이모두 지금 나하구 하구 싶잖아....."

"그게 아냐 윤수야 우리 이러면 ......안되잖아...."

"딱 번만 이모하구 나하구 단둘만의 비밀이야...."

 

잠옷을 입고 있었지만  풀어헤쳐져 있었고 팬티가 그곳을 가리고 있었지만 알몸이나 다름이 없었다

아무리 반항해도 녀석의 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이미 녀석과 난 모든선을 넘어 버린 것이었다 난 거의 체념을 했다

 

"나쁜놈...너 이모를 어떻게 보구..."

"이모를 그동안 많이 사랑해왔어...."

녀석은 거침없이 사랑한다는 말을 했다

어려서인지 사랑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는 것 같았지만 듣기 싫지는 않았다

 

녀석의 입술이 유두를 물었을때 더이상 참을수 없었지만 이모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으로

난 힘껏 그를 밀쳐 내려고 했다

"이러지마 .....여기까지만 응?....."

난 그에게 애원을 하다시피 하면서 녀석의 팔을 잡았다

"이모 .....내 소원 한번만 들어줘...."

녀석은 진지하게 나를 설득하고 있었다

 

"윤수야 그냥 만지기만 하면 안되겠니?"

녀석의 손이 이미 내 브끄러운 곳을  점령 했었기에 타협안을 내놓은 것이다

"이모 한번만 허락해줘 ....너무나 하고 싶어..."

사실 강제로 한다고 해도 녀석을 막을 방법이 없었지만 녀석은 끝까지 나의 동의를 구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그냥 녀석의 요구에 응하기는 이모로서의 자존심이 허락치 않았다

 

녀석은 지금까지 내몸의 반응을 교묘히 이용하며 내 스스로 몸을 허락하기를 원하는 것 같았다

난감했지만 녀석의 애무에 그곳은 민망하리만큼 팬티를 흠뻑 적시고 있었다

녀석의 손은 미끌거리는 계곡 전체를 부드럽게 주물럭 거렸다

부끄러움과 함께 쾌감이 고조 되면서 난 더이상 버틸 힘을 잃었다

 

" 너...아.....이런거...아... 어디서 배웠니? .....이모...아....아....미치겠어"

녀석은 내 신음 소리에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며 히죽 웃고는

"이모를 따먹는 상상을 하면서 생각 해둔거야..그리고 이모가 꿈에도 나타났어..."

  "나쁜놈 .....이모를....섹스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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