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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있니?"

"학교가 남녀 공학이라 친구들은 많지만 사귀는 여자친구는 없어..."

 

"왜 맘에 드는 여자애가 없니? 너 정도면 여자애들이 많이 따를텐데..."

"그렇지도 않아....맘에 드는 애가 있기는 하지만 날 쳐다 보지도 않아..."

윤수는 옆반에 있는 숙경이를 은근히 좋아 하고 있었다

"그애 하고 말은해봤어?"

"아니 아직못해봤어..이제 얼마나 됐다고..."

"짜식 순진하기는...쑥맥이구나.."

 

"쑥맥이라니..누나...."

"말도 못붙여 봤다며...."

"말을 할 기회가 없었어....."

"그래....."

 

 

"넌 어떤 여자가 좋으니?"

"누나 같은 여자면 좋아.."

"녀석 아부는...호호호....."

 

"정말이야 내가 좋아하는 그여학생도 누나에 비하면......."

"호호호..녀석 아부도 잘하는 구나....하여간 기분이 나쁘진 않구나..."

"정말이라니까......누나..."

 

윤수는 효정과 애기를 하며서도 계속 곁눈질로 효정의 다리 사이를 힐끗 거렸다

"너 여자 손도 못잡아 봤겠구나?

"아직 ...누나는..남자 친구들 많아?"

"글쎄...그럼 섹스경험도 물론 없겠구나."

"누나두 ......."

 

"참 내가 너한테 별얘기를 다하는 구나..."

 "뭐 어때 난 누나를 다 이해 해줄수 있어...근데 밖에서  무슨 일 있었어?"

"별거 아냐....호호..술이 좀 취했나봐..."

효정은 윤수와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씩 윤수에 관심을 보였다

"누나 아직도 술이 안깼어?"

"아니 이젠 괜찮아...샤워 하고 나니깐 살것 같아..."

"웬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셨어?"

"응 그런일이 있었어....근데 윤수야"

"왜.."

 

효정은 윤수를 바라보았다

늘씬한 키에 가슴이 떡 벌어진 윤수를 유혹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술이 취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녀는 윤수의 눈이 자꾸만 자신의 가랑이 사이를 훔쳐보는것을 느꼈다

그녀는 모른척 다리를 조금 벌려 윤수를 유혹했다

 

그녀는 더욱 요염한 자세로 윤수를 바라보았다

윤수는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눈길을 돌렸다

그녀의 거의 드러난 육체를 바라볼 자신이 없었다

윤수는 아쉬웠지만 다시 모니터를 바라보며 게임을 하는척 했다

 

갑자기 방안에 에로틱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언제나 보아도 아름다운 효정의 모습은 윤수를 설레게 했다

그런데 거의 무방비 상태인 그녀의 모습은 윤수를 자극하고도 남았다

하지만 그림의 떡..사촌 누나아닌가?....그렇지만 눈을 돌려도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는 자꾸 윤수의 눈에 어른 거렸다

그런것을 아는지 효정은 더욱 요염한 자태로 윤수를 유혹 하는듯 하였다

 

"윤수야..."

"응?"

"게임 그만하고 이리좀 올래?"

"왜....누나.."

윤수의 목소리는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어쩌면 누나랑 무슨일이 있을것 같은 기대감에 윤수는 침대에 걸터 앉았다

향긋한 여인의 향기에 윤수는 현기증을 느꼈다

효정의 풍만한 가슴을 보자 윤수는 가슴이 방망이 질을 했다

그 아래로 풍요로운 그녀의 아랫배 그리고 얇은 천으로 가려진삼각지 계곡의 도톰한 둔덕...

팬티위로 비치는 검은 거웃.....윤수는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난감했다

 

효정은 그런 윤수의 모습에서 어쩌면 윤수가 자신을 여자로 느끼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자신의 용모와 몸매에 자신이 있었다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윤수를 데리고 놀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지도 몰랐다

잠시 생각에 잠겼던 효정이 마음을 정했는지

 

"윤수야..."

"응?"

윤수는 침을 꼴깍 삼키며 누나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너 여자 가슴 본적있니?"

"아...아니..."

"내 가슴 보고 싶지 않니?"

윤수는 침을 꿀꺽 삼키고 효정의 가슴을 바라보았다

 

효정은 가슴을 살짝 열어 계곡의 깊은곳을 드러내 보였다

우유빛 살결에 분홍색 젖꼭지가 살짝 드러나 보였다

윤수는 퐁요로운 그녀의 계곡에 정신을 잃었다

"어때?"

"예뻐..."

"만져볼래?"

 

윤수는 말없이 효정의 가슴을 바라보며 고개를 약간 끄덕였다

 

효정은 윤수의 손을 잡고 가슴으로 끌어갔다

윤수는 멈칫 거리면서 못이기는척 효정에게 끌려갔다

"아...누나..."

"너 떨고 있구나......."

"누나 가슴 만져봐...."

 

"진짜 만져도 돼?

"누나....괜찮아?"

 "만지고 싶지 않니?..."

"그래두 누나...."

 

"왜 누나가 싫으니?"

"아니 누나가 좋아 이쁘구 ......누나가 내 앤이었으면 하고 생각한적도 많아"

"그럼 니 앤 처럼 생각해....."

"누나....."

"나 안아보고싶지 않니?"

"누나...."

윤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안아보고 싶지않느냐는 그녀의 말에 윤수는 가슴이 두근 거렸다

효정을 안아볼수만 있다면 그것보다 더좋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

 

 

비록 사촌 누나이지만 윤수는 효정의 바람끼를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

그렇다고 동생인 나에게 안기겠다니 그말 뜻을 얼른 이해할수가 없었다

"누나....그게 무슨 뜻이야?"

"바보....너 ..완전 숙맥이구나..."

"누나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효정은 피식 웃었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그냥 물어보는 말인지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묻는 말인지 알수 없었지만

효정은 윤수에게서 남자의 체취를 느낄수 있었다

 

효정은 윤수의 손을 잡았다

"내가 하나씩 알려줄께 누나가 시키는 대로만해"

"우선 여자는 가슴을 애무 해주는 걸 좋아해.."

"자 여기 내가슴 만져봐"

윤수는 효정의 가슴을 움켜 쥐었다

물컹한 느낌이 손에 가득했다

따스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수밀도는 탄력이 있었다

"기분이 어떻니....."

"너무 좋아...누나는?"

"글쎄...아직은 모르겠어"

 

살짝 드러난 효정의 젖가슴은 요염한 그녀의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웠다

윤수는 그녀의 가슴 어디를 만져아햘지 몰라 움켜쥐고만 있었다

"그렇게 잡고만 있지말고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비벼봐.."

윤수는 손가락 두개로 효정의 젖꼭지를 비볐다

 

"아...그래 그렇게....아...양쪽을 다해봐"

처음으로 만지는 여체에 윤수는 호흡이 거칠어 지면서 하체는 이미 단단하게 굳어져갔다

처음으로 만져보는 그녀의 가슴은 너무 부드럽고 탄력이 넘쳤다

"기분이 어때?"

"모르겠어 누나...이런기분 처음이야..."

"호호....."

 

"누나는 기분이 어때?"

"글쎄 싫지는 않은데......"

윤수가 계속 효정의 유두를 비비자 그녀는 조금씩 뜨거워 지는 자신을 느꼈다

조금더 강렬한 그무엇인가를 바라고 있는지도 몰랐다

윤수가 젖꼭지 주위를 비비며 애무하자

"으음....."

효정의 입에서 약간 달뜬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효정은 윤수의 애무에 뜨거움을 느껴 조금더 진전을 시켜 보기로 했다

"아..윤수야 입으로 빨아줄래?"

 

"젖꼭지?"

"그래"

젖꼭지는 아직 그녀의 잠옷에 가려져 있었지만 손으로 그녀의 단단한 유두를 느낄수 있었다

"잠깐만 누나 옷좀 벗겨도 되지?"

 효정의 옷을 벗긴다는 생각을 하자 윤수는 가슴이 두근 거리며 호흡이 가빠졌다

"응...."

효정의 슬립 하단을 위로 치켜 올리는 윤수의 손이 떨렸다

윤수는 효정의 슬립을 위로 올려 뽑아내었다

윤수의 눈앞에 효정의 뽀얀 젖가슴이 그대로 드러났다

 

효정은 양팔을 벌려 자랑스러운듯 가슴을 치켜세웠다

"내가슴 어때?"

"응....이뻐......"

"여자가슴 처음 보니?"

"응...처음이야....."

"자 입으로 빨아줘...."

효정의 양 젖가슴을 받치며 재촉했다

윤수는 조심스럽게 효정의 가슴을 움켜쥐고 조심 스럽게 유두를 입에 물었다

달콤한 우유 냄새가 나는것 같았다

 

"누나 가슴 너무 이뻐....부드럽구....살결이 너무 매끄러워..."

"혀로 꼭지를 굴려봐...."

윤수는 효정이 시키는대로 혀로 효정의 젖꼭지를 굴렸다

효정의 유두가 발딱 일어서는 느낌이 들었다

 

"아....."

효정의 상체가 휘어지더니 두손으로 윤수의 머리칼을 잡았다

"그래..그렇게....아..."

"혀로 꼭지 주위를 핥아줘"

 

윤수는 효정의 젖꼭지를 가득 물고 혀로 핥으며 조심스럽게 굴렸다

"아..그래 ..그렇게..... 좋아..너도 기분이 좋으니?"

"응...누나 가슴 빨아주니까... 꿈만 같아... 내 기분도 너무 좋아...."

윤수는 효정의 풍만한 젖가슴을 양손으로 조심스럽게 받치고 젖꼭지를 빨았다

효정은 윤수의 애무에 완전히 달아 올랐다

"아....그래 윤수야 그렇게 ....."

 

효정은 윤수의 머리결을 쓰다듬으며 눈을 감고 헐떡거렸다

"아....좋아...... 윤수야....."

뜨거운 효정의 숨결을 느끼며 윤수는 수밀도 같은 효정의 가슴을 탐했다

"아.....윤수야 ....기분 좋아.....너도 느껴봐...."

"누나...나도 이런 기분 처음이야...."

윤수는 얼굴을 효정의 젖가슴에 묻고 비벼 대었다

 

그런 윤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효정은 조금씩 달아오르는 육체를 주체할수 없었다

갑자기 윤수와 섹스를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사촌동생이지만 이미 여러 남자를 걲은 그녀의 몸은 윤수를 남자로 느끼기에 충분했다

 

자신의 가슴을 빨고 있는 윤수의 입술이 매혹적으로 느껴져 키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끔은 여자의 입술에 키스도 하는거야....."

"그리고 키스할때도 쉬지말고 가슴을 만져줘....."

"입술을 혀로 핥아주면서 여자의 혀를 부드럽게 빨아줘"

 

"아..누나하고 키스까지 영광이야...."

 

윤수가 효정의 아랫입술에 부드럽게 접촉하자 효정의 입속에서 혀가 마중 나왔다

효정은 혀를 윤수의 입속으로 넣어 윤수의 혀를 터치하며 부드럽게 윤수의 혀를 빨아주었다

윤수는 정신이 아득하고 숨이 가빠왔다

"키스 하면서 가슴을 계속 만져줘..."

"아..누나..너무 부드러워...."

"응..기분 좋아?"

"너무좋아..누나..."

"어떻게 좋으니?"

"모르갰어...누나 입술이 너무 달콤해....."

 

 효정은 양손으로 윤수의 얼굴을 잡고 윤수의 혀를 빨았다

그리곤 윤수의 뺨을 지나 귓볼을 물었다

"아...누나..간지러워...."

효정의 신음 소리와 함께 그녀의 혀가 귓속을 파고 들었다

"그리고 여자의 귀에 대고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는거야"

"어떤 여자라도 섹스 도중에 그소리를 들으면 황홀감을 느끼는 거야"

 

윤수는 효정의 칠흙같은 머리결을 뒤로 넘기면서 효정의 귓볼을 물었다

"사랑해 누나...."

"그래 나도 널 사랑해...틈만 나면 사랑한다고 말해줘..."

"사랑해...누나...."

윤수는 계속 효정의 귀에 대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며 혀를 효정의 귀속으로 밀어 넣었다

"아....윤수야 그래....너무 좋아....나....아....."

 

"그리구 손으로는 쉬지 않고 여자의 몸 전체를 애무 해줘...."

"어디를 만져 주는게 좋아?"

"여자의 몸 전체가 성감대 라고 생각해...."

윤수의 손은 자연스레 효정의 아래를 더듬었다

 

그러나 감히 효정의 팬티속으로 넣지는 못하고 기름진 아랫배와 허벅지 안쪽그리고 풍만한 엉덩이를 더듬었다

그러는 윤수의 애무가 효정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아...만져도 괜찮은데....

윤수는 손바닥으로 효정의 도톰한 부분을 팬티위로 스치면서 허벅지 안 쪽을 쓰다듬었다

 

"아...윤수야...."

"누나....아.....너무 좋아...."

윤수는 효정의  보지를 만지고 싶었으나 그녀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 주위만 더듬으며 젖가슴을 빨았다

 

효정은 아예 윤수의 웃옷을 벗겨 버렸다

그리곤 혁대를 끄르더니 윤수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

효정은 윤수의 불기둥을 잡고 아래위로 흔들었다

너무나 기분 좋은 감촉에 윤수는 몽롱한 기분이 되었다

평소에 좋아하던 누나가 아니 여자가 자신의 성기를 애무해 줄줄이야....

 

"어머....벌써 이렇게 커져 있었구나..."

"아까부터 그랬어...."

"내가 만져주니까 기분이 어때.."

"너무 좋아 누나....."

 

"아...누나.....나도 누나꺼 만지고 싶어..."

"아..........."

"누나..누나..거기...만지고 싶어....."

"만져도되지?"

"그런거 물어 보는 거 아냐...하고 싶은대로해........"

 

윤수는 조심 스럽게 효정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

약간은 무엄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

"미안해 누나.....아......"

"괜찮아...."

소담스러운 그녀의 음모를 느끼면서 이미 촉촉히 젖어 있는 그녀의 꽃잎을 조심스럽게 헤쳐나갔다

그곳은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아......."

"누나..."

난생처음으로 여자의 비부를 느낀 윤수는 거의 정신이 없었다

효정의 손도 윤수의 고환과 뜨거운 기둥을 훑어 내리고 있었다

효정은 윤수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마져 끌어 내렸다

 

난생처음으로 여자 앞에서 알몸이 된 윤수는 약간 부끄러움을 느꼈다

윤수도 효정의 팬티를 벗기고 효정의 보지를 보고 싶었다

"누나..."

"응?"

"팬티 벗겨도 돼?"

"응...벗겨줘...."

 

윤수도 효정의 앙증맞은 팬티를 엉덩이로 돌돌 말아 내렸다

효정은 영덩이를 움직여 벗기는 것을 도와 주었다

처음으로 여자의 팬티를 벗기는 윤수의 손이 떨리고 있었다

발목에서 효정의 팬티를 뽑아낸 윤수는 힐끗 효정의 보지를 보았다

숨이 막혔다

 

많지는 않지만 소담스러운 보지털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나 그아래 어딘가에 있을 구멍은 잘 보이지 않았다

약간 도톰한 언덕을 이루고 있는 그곳에서 좋은 냄새가 풍겨오는 느낌이 들었다

아...이것이 누나의 보지구나....이쁘다.....

윤수는 그녀의 보지털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효정의 축축한 보지를 손으로 덮고 그녀의 입술을 빨며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탐험을 했다

효정의 갈라진 틈새가 느껴졌다

아...여기가 누나의 보지그멍이구나....

난생처음 느껴보는 여자의 비부....은밀하고 뜨거운곳....아....누나....

윤수는 조심스럽게 효정의 꽃잎사이에 손가락을 밀어 넣어 보았다

 

따듯하고 촉촉한 느낌이 손끝에 전해져왔다

 

"아.....아앙.....윤수야 조금 위....."

"거기 볼록 튀어 나온곳있지?"

"여기?"

"아니 좀더 위...."

 

"여기?"

"응..그레 거기가 제일 민감한 곳이야.....거기를 누르고 돌려가면서 비벼줘"

"이렇게?"

"응....아......아앙...."

효정의 약간 벌어진 입술사이로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누나 기분 좋아?"

"응 거기가 제일 좋아 오래동안 비벼줘....거기가 크리스토리야..."

 

윤수는 정성을 들여 효정의 크리스 토리를 애무했다

"아.....아.....아앙....."

효정의 엉덩이가 요동을 쳤다

"아아...아앙.....넘 좋아...."

"그리고 그아래 구멍 있지? 거기도 비벼줘 번갈아 가면서..."

미끌 거리는 그녀의 동굴의 갈라진 틈에서 애액이 넘쳐 흘렀다

 

윤수는 정신이 없었다

여자의 가장 소중하고 은밀한곳이 이렇게 부드러울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더구나 아름다운 효정누나의 몸을 만지게 될 줄이야

윤수는 효정의 갈라진 틈새를 부드럽게 비벼대었다

 

"아..윤수야....아앙.....나....미치겠어.."

"누나 어떻게 해줘?"

"응 계속 해줘...."

"아..."

효정은 윤수의 어깨를 잡고 하체를 격렬히 흔들었다

윤수는 그런 효정의 모습에 더욱 흥분이 되었다

윤수의 물건은 부풀대로 부풀어서 효정의 대되부을 찔러대고 있었다

 

효정의 신음 소리는 조금씩 높아져갔다

"아....아앙.....아....."

효정의 하체가 위로 솟아올랐다 본능적인 괘감이 그녀의 모든 세포를 자극하며 온몸에 퍼져갔다

"으...으응..아앙....

자신의 대퇴부를 비벼대는 윤수의 단단한 불기둥이 그녀를 쾌감으로 몰고갔다

"이...아앙...허억....흐...으응..."

 

자지러 지는 듯한 효정의 신음소리는 윤수를 더욱 자극했다

처음이지만 윤수는 효정이 흥분한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비벼대고 있는 자지가 이제는 더 버티기 힘들 지경이었다

 

효정의 몸속으로 자신을 넣고 싶었다

 "누나 "

"그래...그렇게 걔속 애무해줘...."

"누나....나...."

"응...왜..."

"누나....못참겠어.......넣고싶어.."

"아......."

 

효정은 그녀의 다리를 활짝 열어 주었다

"누나....아....."

"윤수야....넣고 싶으면..해도돼..."

"누나....고마워....누나를 갖게 되다니 ....."

윤수는 효정의 몸위로 몸을 실었다

 

효정은 자신의 몸위로 올라온 윤수를 가득 안아주었다

"키스해줄래?"

효정은 입술을 내밀며 키스를 요구했다

윤수는 효정을 껴안으며 그녀의 입술을 덮었다

아찔한 현기증을 느끼며 윤수는 입속으로 들어온 효정의 살점을 부드럽게 빨았다

 

효정의 쌔근거리는 숨결에 윤수는 하체를 밀착시켰다

윤수가 효정의 구멍을 찾아 움직이고 있을때

"윤수야 처음엔 넣지 말고 구멍에 네것을 비벼봐..."

윤수는 불기둥을 잡고 귀두 끝으로 효정의 갈라진 계곡을 아래위로 비볐다

 

"아......윤수야 ...."

효정의 계곡에서는 쉴새 없이 물이 흐르고 있어 미끌미끌한 감촉이 너무 좋았다

"아..미치겠어..누나..하고싶어..넣을께"

"아직 조금만더 비벼줘....조금만 참아.."

효정은 가슴을 움켜쥔채 엉덩이를 요리조리 틀었다

 

"아 누나.....미치겠어....."

"알았어 넣어줘...그리고 안에다 싸지마...."

윤수는 효정의 동굴에 조준하고는 그대로 밀어 넣었다

미끌거리는 감촉이 느껴지면서 윤수의 살기둥이 효정의 동굴 속으로 밀려 들어갔다

"아......."

윤수는 효정의 질벽의 보드라운 살점을 느끼며 빈틈없이 박았다

"아...누나.....내가 누나를 ...아....누나와 하나가 되다니...."

윤수는 날아갈것 같은 기분으로 효정의 속살을 더욱 파고 들었다

쳐다보지도 못할 그녀의 보지를 갈랐다는 시실에 윤수는 몸을 떨었다

아 내가 효정누나의 보지를 먹다니....

 

효정은 자신의 몸속을 가득 채운 윤수의 살기둥을 꼬옥 조여 주었다

"아...윤수야.....아......가득찼어....."

"누나.....사랑해....아..."

이순간 만큼은 윤수는 효정에게 무한한 사랑을 느꼈다

"아....누나....너무 황홀해....누나....사랑해...."

"나도 널 사랑해 윤수야....아....."

 

효정은 자신의 몸을 가득채운 포만감에 몸을 떨었다

보드라운 질벽이 윤수의 불기둥을 포근히 감싸며 조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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